블로그 이미지
bro.Yobi

Rss feed Tistory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22. 02:05

태국의 와상들

불교가 전파된 곳이라면 어디든 와상이 있을 수 있지만, 유난히 태국에는 와상이 많은것 같다.
그것도 거대하게..

불경하지만, 널부러져 있던 개와 고양이의 이미지가 오버랩되었다.
(날씨가 더워서 부처도 널부러져 계시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왓포(왓:사원)에서 본 와상. 발만 해도 어마하게 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08.08.23 00:24 ADDR 수정/삭제 답글

    잘봤구마~ 어데갔다오면 사진올리기 귀찮아서.. 내 싸이는 그땜에 버려졌지ㅋ

  • BlogIcon 스폐셜리스트 2008.08.25 20: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내 사진 보내도 skawlsah-00한메일이다.
    빨리 보내도...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22. 01:57

태국의 훼손된 문화재들

태국의 문화재도 많이 훼손된것 같다.
특히 반듯하게 목과 팔이 잘려나간 불상들을 보고 있으면, 다른 나라의 박물관 어딘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태국매니아 2009.05.13 20:01 ADDR 수정/삭제 답글

    하하

    태국여행 검색하다가 들어 왔습니다.

    태국에 불상의 목이 잘린 이유는 과거에 캄보디아가 처들어와서 불상이란 불상의 목은 다 잘라 버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태국과 캄보디아는 우리나라와 일본처럼 지금도 원수사이라고 합니다.

    사진 잘 보다 가요...

  • 유네스코 2010.01.21 21:3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유타야 역사도시의 한곳같은데 아유타야가 저런것은 미얀마가 태국에 쳐들어와서 금떼가고 부수고 그런건데 캄보디아아님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9. 00:44

두리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리안(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옴)
열대과일의 왕이라고 불리는 태국의 대표적인 과일이다.
썩은 냄새가 심하기 때문에 호텔에서도 "두리안 반입금지" 포스터를 많이 볼 수 있다.

30바트(900원)을 주고 샀다. 랩으로 싸여져 있었지만, 그 강한 썩은 냄새는 풍겼다.
비닐에 싸고, 또 비닐에 싸고, 또 비닐에 쌌다.
하지만 그래도 냄새가 났다.
결국 길거리에서 조금 먹어보고 버렸다.

두리안 먹고 정오에게 "하~"하고 냄새를 풍기자, 정말로 정말로 도망갔다.
"이거야 말로 진짜 입에서 나는 썩은 내다."라는 정오. ㅋㅋㅋ

맛은 달면서 약간 느끼한 맛??
  • BlogIcon 조나단봉 2008.08.19 12: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카르타에 있을 때 샀다가 먹으려다 포기하고 버리려다말고 식모 줬더니 좋아라 하던 두리안..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9. 00:38

태국의 음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비닐 봉투에 담긴 음료수, 뚝뚝의 기사나 버스 기사나 이걸 자주마신다.
병이나 캔에 비해서 확실히 편한 점이 있다. 조금씩 먹다가 걸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의 베지밀같은 음료수. 하루에 하나씩 태국의 색다른 음료를 먹었다.
태국의 음료는 한 마디로 달다. 우유도 달다. 심지어 녹차까지 달다.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유타야에 있을 때 먹은 과일이다. 개구리 알 같이 생겼는데, 맞은 코코넛 비슷하다.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9. 00:29

태국의 재래시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자 자유시간을 1일 같기로 한 친구들.
정오와 나는 방콕 북쪽에 있는 비만멕궁을 보고 남쪽으로 배를 타고 간 후 시암에서 홍덕이를 만나기로 했다.

비만멕궁을 본 후 배를 타기 위해서 근처를 싸돌아 다니다가 이름도 없는 재래시장을 가봤다.
관광객이라고는 나와 정오, 서양이 커플 두명 뿐이었다.
"관광지가 아닌곳이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의 80년도 재래시장을 보는듯한 풍경이었지만, 거래되는 물건들 중에는 신기하게 생긴 생선들과 과일..
개구리같은 생물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재래시장은 개천을 따라서 양분화 되어있는데, 개천에서는 꼬맹이들이 헤엄치며 놀고 있었다.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9. 00:27

코브라 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상시장 옵션투어에 포함되어있는 코브라 쇼.
TV로 볼 때보다 훨씬 생동감 넘친다.

관객들에게 직접 코브라를 만지게 해주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다. 악어가죽으로 만든 핸드백 느낌??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9. 00:13

도마뱀

"도마아 배앰.. 도마아 배앰.. 무슨일이든지 척척해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오산 로드 근처에 있는 한국인 숙박 시설 "정글 쥬스"에서 찍은 사진.
100바트(3000원정도)밖에 안되는 저렴한 곳이라서 그런지 실내에서
"무슨일이든 척척해내는" 도마뱀을 볼 수 있었다.

정말 도마뱀은 무슨일이든 척척 해낼까??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7. 15:51

태국판 "아이스깨끼"

여행자 거리라고 불리는 방콕의 카오산 로드에서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아침마다 들을 수 있다.

매일 아침 듣긴 했지만, 정작 먹어보진 못한 아이스크림.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7. 15:46

센트럴 피어 근처, 사판탁신 역에서

정오와 함께 짜오프라야 강을 타고 북쪽 끝에서 남쪽 끝의 센트럴 피어까지 내려왔다.
홍덕이와 시암에서 코카수키를 먹기로 했기 때문에 근처에 있는 사판탁신 역으로 이동했다.

여행이나 삶이나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도달하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도중에 뜻하지 않은 일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Photos/2008태국여행 2008. 8. 17. 15:21

수상시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일하게 했던 옵션투어 관광중 포함되어 있던, 수상시장(floating market).
갖가지 과일들과 간식거리가 많다.
비록 수상에서 산것은 아니지만, 난 여기서 망고스틴을 첨으로 맛봐서 기억에 남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이곳까지 가기위해서 탔던 롱테일 보트도 재미있었다.
TOTAL 242,913 TODAY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