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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日常 2009. 6. 2. 19:34

이상한 나라 여비




우리는 달려간다 얄궂은 나라로
XX가 잡혀있는 마귀할멈 소굴로
얼라들은 모르는 어른의 세계
날쎄고 용감한 오빠 여깄다.
아방이 카메라 핸드폰
신용 카드 힘을 모으자
마귀할멈 손아귀의 XX를 구해내자
삐이빠빠 삐이빠빠 달려간다.

워빠다..
  • s, 2009.06.02 23:30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잼있다. ^-^
    기분좋은데요?

  • 2009.06.05 04:19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건 머꼬!

  • 2009.06.05 15:53 ADDR 수정/삭제 답글

    미쳤나...

  • BlogIcon 조나단봉 2009.06.08 14: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좋네...

Article/日常 2009. 5. 22. 23:10

MS word 에서 올리는 블로그 글 테스트

테스트.. ㅎㅎ

Article/不精製 2009. 5. 22. 19:05

엿같다.

그동안 침잠되어있던 '호밀밭의 코난' 기질이 불불 끓어오는 요즘이다.

세상에는 참으로 엿같고 개념없는 인간들과 집단들이 많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지만, 가만히 속을 까보면 아주 추접하고 졸렬하고.. 욕밖에는 안나오는 것들이 있다.

문제는 그런 것들을 없애기 힘들다는것이다. 대부분은 일종의 필요악 같은 것들이니까..

필요악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X같은 것들은 보통 기득권 때문에 존재하는 것들이다.

이것들이 더 싫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아무런 가치없는 존재들이면서 다른 사람들이 가치있게 살아가는 데에 암적인 존재일 뿐이니까..

그 밖에는 개념없는 것들이 존재한다.  개념없는 것들이 돈이나 권력 등등의 사회적 잣대로 보면 힘이 되는 것을 가지면 참으로 싫다.
 
어떻게 보면 이런 사람들이 불쌍할 수도 있는데.. 불쌍히 여기지 않으련다.
난 聖人들 처럼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있지 못하니깐.. 그냥 그 사람들 씹으면서 살련다.  XX...
  • 正山 2009.05.22 23:45 ADDR 수정/삭제 답글

    인간들과 집단이라 뭘 두고 하는 말인지...
    필요악이라면 뭔지
    암적인 존재라면 뭔지
    그밖의 개념없는 것들 까지
    왜 이렇게 흥분했노?ㅋ

    세상은 다 그런거야
    나도 그런 나쁜 존재인가
    존재라도 할 수없지 ㅋㅋ

  • yana 2009.06.02 10:5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렇게 화난 모습은 정말 처음 보는 듯.
    흥분할만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론 왠지 낯설다. 후후
    그대는 노자같은 사람이 아니었던가.

Article/日常 2009. 5. 14. 19:58

멋진 해커

문득.. 생각이나서 검색해봤더니.. 블로그 두개에 올려져있었다.

-  멋진 해커  -
(모대학 컴퓨터공학부 과가)
작사 : 전우철 박사님 외 다수
원곡 : 청년의 기상
편곡 : 최철웅
 
 
<선아지>
전산원을 내집처럼
관악서를 앞집처럼
국정원을 옆집처럼
청와대를 뒷집처럼
뚫고 들어가 포맷하라 컴! 퓨! 터!
</선아지>
 
멋진 해커의 양심을 굳이 맹세 안 해도
가슴에 들풀처럼 자라 해킹의 한 길로 간다
멋진 해커의 기상을 꺾으려고 애 써도
밤잠 설쳐가며 몸 버려도 어디든지 파헤친다
 
개같은 껌같은 엿같은 암호와
락으로무장했지만
우리는 불타는 키보드 하나로
무적의 해커다
 
보라 우리 앞에 키보드가 작살나도
마우스로 때우리라
이게 바로 해커이다
보라 우리 앞에 마우스가 작살나도
트랙볼로 때우리라
이게 바로 컴공이다
 
<후아지>
열린 인간의 네트워크를 향하여
닫힌 공간의 해방을 위하여
일어나라 그대 컴! 퓨! 터!
</후아지>
 
하드는 포맷되고 모니터 폭발했지만
우리는 불타는 키보드 하나로
무적의 해커다
 
보라 우리 앞에 통신비가 덤벼와도
노가다로 때우리라 이게 바로 해커이다
보라 우리 앞에 전자파가 덤벼와도
맨몸으로 때우리라 이게 바로 컴공이다

이게 바로 컴공이다
이게 바로 컴공이다
이게 바로 컴공이다
멜로디는  여기서.. http://blog.daum.net/krionel/6012678
Article/不精製 2009. 5. 11. 19:36

바빴다.

정신없이 바빴다.

거의 1주일 동안 놀았으니.. 바쁜게 오히려 좋았다. 시간도 잘가고.

어쩌면 시간이 빨리가서 빨리 퇴근하길 바랐는지 모르겠다.

회식이 빨리 끝났음 좋겠다.

바람에 날리는 쉬폰원피스가 내 뺨을 때리누나..



# 아무 상관없는 등대 사진..

  • s, 2009.05.13 00:19 ADDR 수정/삭제 답글

    ^-^

Article/日常 2009. 5. 10. 23:52

암소소리

음메~

내가 왜그랬을까...

I'm so sorry..
  • 正山 2009.05.11 00:09 ADDR 수정/삭제 답글

    뭔 소리야 ???

Article/日常 2009. 5. 2. 00:47

고마워요..

"오빠 땀난다." 하며

아무렇지 않게 손으로 스윽~ 하고 땀닦아 준 너..
고마워~
  • s, 2009.05.03 22:50 ADDR 수정/삭제 답글

    헤헤헤헤.
    쬐끔. 부끄럽네요.
    나두 고마워요 ^-^

Article/不精製 2009. 4. 29. 19:27

갑과 을

생전에 별로 들을 일이 없었지만, 1~2년 전부터 많이 들어왔던 말.
갑vs.을
계약서에서 계약관계의 당사자들을 칭하는 대명사.
대부분 계약에서 우위에 있는 자를 지칭하는 갑.. 그리고 상대적 개념인 을..

갑과 을이라는 두글자에 녹아있는 냉정한 현실이 거시기하다.
맨투맨으로 보면 나보다 훨씬 훌륭한 분들이.. 단지 각자가 소속되어있는 집단의 역학관계에 의해서 지나친 존대를 해야하고 나 또한 그런 존대를 받아야한다.

그래도 똑똑하시고 가방끈도 길고 능력도 있는 대선배님한테는 '야~ 자~' 소리를 듣고 싶다.
  • BlogIcon 조나단봉 2009.05.01 06:3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는 '갑','을','병','정'까지 해봤다... 세상이 참...ㅎㅎ

Music 2009. 4. 22. 00:18

Friend - 모카(MOCCA)



CSE/etcetera 2009. 4. 16. 00:59

com(com+), RDS 그리고 .NET에서의 SOAP,WSDL

오랜만에 CSE카테고리에 글을 쓰게 됐다.

코드의 재사용성과 interoperability를 위해서 COM이 개발된것 같다. 또 기존의 MTS가 제공했던 트랜잭션 관리와 풀링과 DCOM의 개념이 합체해서 COM+이 나왔다. 
수백 개의 아주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들이 그물처럼 뒤엉켜 있고, 이들 관계내에서 트랜잭션 처리도 해야하는 상황에서 사실  COM+은 아주 편리한 도구이다. COM+가 없었다면 아마도 전체 비즈니스로직을 usecase별로 트랙잭션으로 만들어야 했을 것이다. 또한 이런 COM+는 전체 시스템을 3(or more) tier 구조로 만듦으로써 client는 아주 간단해 졌고, 이것은 또한 Client의 배포를 비교적 용이하게 만들었다.
COM+는 사실상 remote의 개념과 무관하다. MS에서는 원격에서 COM+를 사용하게 하기 위해서 RDS라는 놈을 제공한다. 이것은 사실 HTTP의 POST 메소드를 이용하는 간단한 놈이다. (이것을 몰라서 한 참을 삽질했다. COM+에서 기본적으로 remote서비스를 해주는 줄 알았으니깐.. 또한 COM과 COM+이 어떻게 레지스트를 이용해서 객체를 만들고, 이것이 RDS와 어떤 연관을 맺어가면서 원격에서 사용되는지는 며칠간의 삽질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하지만 환경이 바뀌고 있다. 소위말하는 smartclient를 구현하는 실버라이트와 같은 것이 막강한 개발 인터페이스와 배포 기능을 하기면서 그것의 플랫폼이 되는 .NET환경이 비즈니스 로직과 연동되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한것이다. 소위 Language Interoperability를 지향하는 .NET에는 당연히 COM, COM+과의 연동을 쉽게 제공해준다. 하지만 이것은 로컬에서만의 이야기다...

사실 문제는 서로 복잡하게 뒤엉켜진 C++, VB로 만들어졌던 수백개의 비즈니스 로직들을 어떻게 .net 환경에서(원격에서) 호출하냐의 문제였다. 위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로컬에서는 .net com+을 사용하기 쉽다. 이것을 원격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RDS와 거의 같은 서비스인 SOAP, WSDL을 사용해야한다. (이것때문에도 며칠 동안 삽질했다. 더이상 볼 페이지가 없을 정도로 구글에서 검색된 모든 자료와 MSDN의 관련된 자료는 다 봤다. 하지만 딱 맞는 자료는 없었다. .net에서 COM+원격 객체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검색해도 없었고, RDS를 사용하는 방법도 없었다. 사실 웃긴 얘기지만 당연히 있을리가 없다. 사실 몇개가 있긴한데.. 다 안된다. 그저 자신들의 생각일 뿐.. 구글링으로 검색된 외국의 개발자들의 의견도 다들 찌질이 같다. -_-;; ) RDS는.. 특히 VB에서 사용하는 RDS는 컴파일타임에 객체의 타입과 메소드의 존재를 알지 못해도 컴파일되고 실행되는 다소 느슨한 놈이다. 하지만 .net에서는 모든것을 다 알아야 컴파일 된다. 원격객체를 late binding 할 때는 Type을 원격에서 가지고 와서 인스턴싱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net remoting 서비스 같은 경우는 원격과 로컬에서 공유되는 데이타를 미리 정의해서 각기 컴파일 할때 참조해야한다. WSDL같은 경우에도 서버쪽 객체를 만들고 이것을 사용할 수 있게하는 proxy를 만들어 줘야한다(이것은 자동으로 된다 ㅎㅎ)

로컬에서는 .net이 com+ 객체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원격에서 WSDL을 통해서 객체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이 두개를 결합하면 middle tier에서 .net환경에서 접근 가능한 com+객체를 재사용할 수 있다.
단지 데이터의 마샬링이 문제가 될 수 있긴하지만, WSDL에서 제공하는 몇가지 간단한 data type을 응용하면 어떠한 정보도 전송가능한 상태로 변형시킬 수 있다.


결국은 소위 .net에서 말하는 unmanaged code에서는
client - RDS - IIS - MSADC(RDS) - COM+(server) 의 단계를 거쳐야함에 비해서

.net의 managed code에서는
client - WSDL(proxy?) - IIS - WSDL - COM+(server) 의 단계를 거친다.

결국은 RDS를 WSDL로 바꿔주고 데이타의 마샬링 문제만 풀면 될것이다. 이렇게 되면 기존의 모든 컴포넌트를 100% 변형없이 재사용 가능하다.

개념이 잘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패킷잡아가면서.. com+ 만들고 설치하고 RDS와 IIS와 연동하면서..(결국 삽질해가면서) 알게된 간단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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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좀 있드라..
그런 사람들의 글에  Activator.GetTypeFromProgID()란 메소드를 이용하면 원격의 객체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많이 나와있는데, 사실 안된다. 무조건 로컬의 레지스트만 검색한다. (그리고 익셉션이 발생하는데 이 익셉션이 원격의 문제인지 로컬의 문제인지를 판단할 수 없다. 이것 때문에 네턱 패킷을 모니터링하면서 결국에는 위 메소드가 로컬의 레지스트리만 검색한다는 것을 알게됐다.)이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것 같드라. 그들이 한국어를 배우면 이 글을 읽겠지...



  • BlogIcon zzun 2009.04.16 09:06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이 분야를 공부하는군. MS-oriented? 짜증나겠지만 재밌겠다 ㅎㅎ

  • BlogIcon 조나단봉 2009.04.16 14: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You look like a nerd. Looks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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