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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Y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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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日常 2007.09.26 21:22

명절 등..

이젠 명절이 싫다.
평소 생활리듬도 깨지고, 서울-부산 왕복 차비도 많이 든다. 그리고 7년 전 부터 명절 용돈을 받지 않아서, 거의 10만원이나 하는 왕복 기차비는 더 부담된다.

부산가면 왜이렇게 잠이 오는지 모르겠다. 24시간중 20시간 정도를 자는것 같다. 10만원짜리 수면제..

두기하고 범어사 계곡갔었는데, 막대기 던지니까 수영해서 물고 오드라..ㅋㅋ
처음에는 가지고 오다가.. 계속 던지니까 자기도 귀찮은지 막대기 물어다가 계곡 건너편에 가져다 놓았다.
주인 닮아서 "그까이꺼~" 철학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큰누하고 중간누 연휴끝나면 바로 규슈 여행 간다고 하든데, 부럽다.
막내누도 겨울에 또 홋카이도 간다고 하든데, 부럽다. 겨울에 꼽사리껴서 가려면 돈 좀 마련해야 될낀데..

내가 좋아하는 밀크티나 사와래야겠다.

아소역근처 山敵正食(산적정식)의 카와이한 딸래미는 잘 지내려나.. -_-;; 보고싶네..
매실로 만든 엄청 시고 맛이 강한 반찬 먹고 "오이시이~" 했을 때 나한테 보내는 눈 웃음이 참 이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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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日常 2007.09.02 16:21

부산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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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끝나고 마지막 남은 몇 일을 부산에서 쉬었다.

뭐 2개월만에 변한게 있겠냐..

변한게 있다면 나이를 먹을 수록 천년 묵은 여우마냥 잔꾀가 많아지는 두기와..

내 몸무게다.. 방학동안 5kg가량 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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