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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태국여행 2008.09.27 14:22

여비의 팬을 위한 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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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태국여행 2008.09.27 14:18

같은 시간 또 다른 세상 2. - 아유타야

탑의 꼭대기가 잘리게 찍은 모를 타박해서 다시 찍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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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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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태국여행 2008.09.27 14:16

같은 시간 또 다른 세상 1. - 왓포

첫번째 사진에서 왼쪽 구석탱이에 있는 나 & 두번째 사진 정중앙 뒷쪽에 있는 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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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태국여행 2008.09.27 14:13

"Ladies and gentlemen"

칼립소 캬바레에서 하는 게이쇼.

"레이디즈앤 젠틀만"이라는 태국특유의 영어발음이 아직 귀에 생생하다.

게이들과 트랜스젠더들이 떼거지로 나와서 각국의 노래를 부른다.

트랜스젠더들의 아리랑과 부채춤.

비빔밥에 고추장대신에 마가린을 넣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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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태국여행 2008.08.22 02:05

태국의 와상들

불교가 전파된 곳이라면 어디든 와상이 있을 수 있지만, 유난히 태국에는 와상이 많은것 같다.
그것도 거대하게..

불경하지만, 널부러져 있던 개와 고양이의 이미지가 오버랩되었다.
(날씨가 더워서 부처도 널부러져 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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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왓:사원)에서 본 와상. 발만 해도 어마하게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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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태국여행 2008.08.22 01:57

태국의 훼손된 문화재들

태국의 문화재도 많이 훼손된것 같다.
특히 반듯하게 목과 팔이 잘려나간 불상들을 보고 있으면, 다른 나라의 박물관 어딘가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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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2008태국여행 2008.08.19 00:44

두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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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안(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옴)
열대과일의 왕이라고 불리는 태국의 대표적인 과일이다.
썩은 냄새가 심하기 때문에 호텔에서도 "두리안 반입금지" 포스터를 많이 볼 수 있다.

30바트(900원)을 주고 샀다. 랩으로 싸여져 있었지만, 그 강한 썩은 냄새는 풍겼다.
비닐에 싸고, 또 비닐에 싸고, 또 비닐에 쌌다.
하지만 그래도 냄새가 났다.
결국 길거리에서 조금 먹어보고 버렸다.

두리안 먹고 정오에게 "하~"하고 냄새를 풍기자, 정말로 정말로 도망갔다.
"이거야 말로 진짜 입에서 나는 썩은 내다."라는 정오. ㅋㅋㅋ

맛은 달면서 약간 느끼한 맛??
Photos/2008태국여행 2008.08.19 00:38

태국의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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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비닐 봉투에 담긴 음료수, 뚝뚝의 기사나 버스 기사나 이걸 자주마신다.
병이나 캔에 비해서 확실히 편한 점이 있다. 조금씩 먹다가 걸어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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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베지밀같은 음료수. 하루에 하나씩 태국의 색다른 음료를 먹었다.
태국의 음료는 한 마디로 달다. 우유도 달다. 심지어 녹차까지 달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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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에 있을 때 먹은 과일이다. 개구리 알 같이 생겼는데, 맞은 코코넛 비슷하다.
Photos/2008태국여행 2008.08.19 00:29

태국의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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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유시간을 1일 같기로 한 친구들.
정오와 나는 방콕 북쪽에 있는 비만멕궁을 보고 남쪽으로 배를 타고 간 후 시암에서 홍덕이를 만나기로 했다.

비만멕궁을 본 후 배를 타기 위해서 근처를 싸돌아 다니다가 이름도 없는 재래시장을 가봤다.
관광객이라고는 나와 정오, 서양이 커플 두명 뿐이었다.
"관광지가 아닌곳이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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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80년도 재래시장을 보는듯한 풍경이었지만, 거래되는 물건들 중에는 신기하게 생긴 생선들과 과일..
개구리같은 생물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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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래시장은 개천을 따라서 양분화 되어있는데, 개천에서는 꼬맹이들이 헤엄치며 놀고 있었다.
Photos/2008태국여행 2008.08.19 00:27

코브라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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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 옵션투어에 포함되어있는 코브라 쇼.
TV로 볼 때보다 훨씬 생동감 넘친다.

관객들에게 직접 코브라를 만지게 해주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좋았다. 악어가죽으로 만든 핸드백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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