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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Y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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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日常 2012.05.28 23:48

짬칼 짬뽕칼국수

""
짬뽕칼국수를 만들어봤는데 까르보나라처럼쉽지않다.
너무매워서 마눌님은 못먹었다 ㅠㅠ
Article/日常 2012.02.15 23:06

고백바위

참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결혼과 임신.. 육아의 연속으로 정신이 없었다.

처자식 처가집에 보내놓고 기숙사에서 나름 편안하게 지내니 옛날생각이 문득나는 요즘이다.
기숙사 앞 고백바위.. NM5의 추억의 공간이다. 특히 봉과 나에게..
식당에서 밥먹고 난 후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밤에 소주파티를 하면서 나누던 솔직 담백했던 이야기들.. 자신의 고민이나 이성문제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했던 고백바위가 기억나면서 문득 웃음이 나온다.

봉이랑 농담삼아 이런 이야기도 했었다.
"지금 우리 마누라 될 사람들 뭐하고 있을까?"
"..."

쭌빼고는 다들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지금.. 고백바위에 대한 추억은 현재의 나에게 청량제 같은 느낌을 가져다 준다.
약간은 울적한 요즘 소중했던 추억이 힘이 된다.

친구들이 보고싶다.
Article/日常 2011.11.28 22:23

모카포트



 




 사랑의 목소리로... ♥크레마♥

Article/日常 2011.11.26 17:49

김연우 콘서트

왔다
Article/日常 2011.11.09 23:35

자전거 셋팅 완료

지난주에샀던 출퇴근용 자전거 조립을 완료했다.
자전거수리해본지 18년이넘어서 가물가물하기도했고 부품들이 더 고급화되기도 한 것 같다.
압력계달린 펌프로 정확히 90psi 넣었다..
이제부터 자출족이닷! ! !
Article/日常 2011.07.09 01:21

나는 록음악을 좋아한다.

고1 겨울부터 소프트 록음악의 비트에 익숙해 지면서 좋아하기 시작했다.
몇 년정도 음악을 안듣고 있었는데, '나는 록의 전설이다'라는 프로를 보니 다시 듣고 싶어졌다.

Article/日常 2011.06.08 22:53

Overspeed



흠야.. ㅋㅋㅋ
Article/日常 2011.05.19 20:56

토이

나가수에 나온 김연우 동영상을 보다가 토이 노래를 다 다운 받아서 듣고 있다.
가사가 좋긴한데.. 내 상황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좋네..

토이하면 노매너들이 많이 생각난다.
Article/日常 2011.04.18 00:42

여기는 카타르

카타르다..
보통 새벽 4시부터 일과 시작이라서 빡세다.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 있는 PearGTL 공사.. 정말 대단한 규모이다. 이런걸 짓는 회사에 다닌다는 생각을 하면 참 자랑습럽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아직 일본을 따라잡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핵심기술은 일본거니.. 완전히 폼잡지는 못할것 같다. 

마눌님이 많이 보고 싶다... 






P.S. 중동의 모래바람을 맞지 못한 자 인생을 논하지 마라.. ㅋㅋ 
Article/日常 2011.03.24 19:53

바쁜 나날들..

큰누나 결혼에..
막내누나 출산에..
내 결혼 준비에..
회사 교육 출장과..
다른 교육 일정..
카타르, 터기 연수..

참 바쁘다.

독일 출장은 6월 이후에 잡히면 좋겠다.
독일은 가보고 싶으니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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