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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Y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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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日常 2010.08.07 00:04

출발




SB에게 때묻은 지도는 될 수 없지만,
작은 물병하나 먼지 낀 카메라는 될 수 있을것 같다.
Music 2010.06.20 22:16

We're with you



PDS/General 2010.06.20 10:10

대출계산엑셀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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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日常 2010.06.06 20:11

보수동 책방 골목4



책방 골목에서 달동네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왠지 모를 향수를 느꼈다.

Be used to be..
Article/日常 2010.06.06 20:01

보수동 책방 골목3


옛날에는 헌책방 골목 답게 대부분의 건물들이 낡았었다.
요즘엔 리모델링한 건물들이 몇개 있더라.

덕분에 요즘엔 관광명소(?)가 되고 있는듯 하다. 유모차를 끌고 나들이 나온 가족들이나, 카메라 메고 돌아 다니는 코쟁이 들도 보였다.  
Article/日常 2010.06.06 19:54

보수동 책방 골목2



"오빠가 좋아하는 책이다~!!"

기억력이 참 좋다.
내가 1년 전 즈음에 지나가듯이 재밌다고 한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를 기억한다.

기억력이 안좋아서 항상 제사나 생일과 같은 집안일이 있을 때면 부모님과 누나에게 혼났었는데, 이런건 잘 챙겨주리라 믿는다. ㅋㅋ
Article/日常 2010.06.05 23:39

보수동 책방 골목


2010년 6월 2일 보수동 책방 골목..

나에겐 학창시절의 추억이 서린 공간인 이곳을 경선이와 함께 했다.

옛날에는 신학기만 되면 헌책 구하려는 사람들로 분비던 곳이다.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책값을 몇 천원이라도 아끼려고 많이 갔었다. 덕분에 책 전주인들이 끄적거려 놓은 재미있는(공부하기 싫어하는) 메모들과 때로는 엄청난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 주는 메모들로 재미있게 공부한 기억이 난다. 

보수동 책방골목은 일본 음반과 해적판 일본영화를 구해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인터넷이 없었던 옛날(그래봐야 10여년 전이지만)에는 거의 유일하게 최신 일음을 구할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의 장소를 거닐며 내 과거의 조그마한 편린이라도 함께 할 수 있었던 뜻 깊은 하루였다.
Article/不精製 2010.05.24 21:42

중공업 회사에서의 IT

불과 1~2년 전 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곳에서 IT를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신기하다..

IT가 主인 회사가 아니라서 IT만의 깊이있는 기술을 연구/개발 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좋지않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양한 IT기술들의 Test bed가 되는 것은 좋은 점인 것 같다.

유선 IT 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려운 태생의 조건 때문에 일찍이 wi-fi, usn과 같은 기술들이 시도 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엄청나게 넓은 yard에 꽉 들어찬 철골 구조물에서는 무용지물이다. wibro, (특별한 상황이만) 대형 크레인들끼리 Mesh network를 통한 통신, 건조중인 선박과 구조물 내부(따라서 통신선이나 무선통신은 물리적으로 불가한 공간)에 PLC(Power Line Communication)를 통한 통신..

Job scheduling과 MTO의 최적화, 3D모델을 이용한 시뮬레이션, 정도(accuracy)관리, 3D모델링 자동화, 3D 모델링에서 2D 도면 자동생성과 레이블링 최적화(아마도 NP-Hard인듯하다..), 많은 데이터 가공에 필요한 DB관련 튜닝(아마도 금융권 제외하면 데이터가 제일 많을 듯?), 조(1000000000000)단위의 부가가치의 정보를 위한 보안, 가상화(예를 들면 스마트폰에서의 3D 모델 뷰잉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가상화) 등등..

섬세한 톱니바퀴를 직접 만들진 않지만, 톱니바퀴로 명품 시계를 만드는 일도 나름 재미있다.
Article/日常 2010.05.09 23:18

썬글라스


낮에 운전하면 눈이 너무 부셔서.. 썬팅을 할까.. 생각하다가 그냥 다목적용으로 썬글라스를 하나 샀다.

흰색테가 나한테 어울릴지 모르겠다만..

혹시 또 아나.. 검정색 옷들로만 칠갑하던 학생때와는 사뭇다른 연출이 더 어울릴지.. ㅋㅋ
Article/日常 2010.04.18 10:35

스파르타쿠스

처음엔 잔인함(?) 때문에 봤지만, 갈수록 재밌어 진다..

현재 13화까지 본 상태..

드디어..큰 변화가 생겼다.

몇년 전 프리즌브레이크 시즌 1,2 볼 때와 같은 느낌이다. 됴타..ㅋ
TOTAL 238,851 TODAY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