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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바위

Article/日常 2012/02/15 23:06
참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결혼과 임신.. 육아의 연속으로 정신이 없었다.

처자식 처가집에 보내놓고 기숙사에서 나름 편안하게 지내니 옛날생각이 문득나는 요즘이다.
기숙사 앞 고백바위.. NM5의 추억의 공간이다. 특히 봉과 나에게..
식당에서 밥먹고 난 후 아이스크림을 먹거나 밤에 소주파티를 하면서 나누던 솔직 담백했던 이야기들.. 자신의 고민이나 이성문제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했던 고백바위가 기억나면서 문득 웃음이 나온다.

봉이랑 농담삼아 이런 이야기도 했었다.
"지금 우리 마누라 될 사람들 뭐하고 있을까?"
"..."

쭌빼고는 다들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지금.. 고백바위에 대한 추억은 현재의 나에게 청량제 같은 느낌을 가져다 준다.
약간은 울적한 요즘 소중했던 추억이 힘이 된다.

친구들이 보고싶다.
Posted by bro.Yobi

모카포트

Article/日常 2011/11/28 22:23


 




 사랑의 목소리로... ♥크레마♥

Posted by bro.Yobi
왔다
Posted by bro.Yobi

분류없음 2011/11/17 23:05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aa984238%28VS.71%29.aspx
Posted by bro.Yobi
지난주에샀던 출퇴근용 자전거 조립을 완료했다.
자전거수리해본지 18년이넘어서 가물가물하기도했고 부품들이 더 고급화되기도 한 것 같다.
압력계달린 펌프로 정확히 90psi 넣었다..
이제부터 자출족이닷! ! !
Posted by bro.Yobi

요즘 취업 관련한 인터넷 신문의 기사를 보고 있으면, 공감이 너무나도 안~간다.

주요 내용을 보면.. 고졸 사원도 일 잘한다, 고스펙 대졸자 일은 못한다 같은 것들이다.

몇년 동안 고용해서 일시키려고 하는지는 기업마다 다르겠고, 업종이나 직군에 따라서 다르겠다만. 수년 이후를 생각한다면 기본 소양이 조금이라도 더 잘 닦인 사람이 낫지 않을까..

물론 소양 != 스펙 이다.

스펙 쌓느라 소양 쌓지 못한 사람들도 많이 봤다. 그런 사람들과 일하면 참.. 일할 맛 안난다.

기업입장에서도 소양을 검증할 방법 중 가장 쉬운게 스펙이니 스펙이 일종의 KPI 처럼 된것 같다.

걍.. 주위를 둘러보면 인적자원(이 말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지 않다걸 볼 때면 취업 시장이 잘 작동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고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지만서두...


그냥.. 공부 많이 할 필요 없다는 식의 분위기 조성을 하는 것 같아서..
Posted by bro.Yobi
고1 겨울부터 소프트 록음악의 비트에 익숙해 지면서 좋아하기 시작했다.
몇 년정도 음악을 안듣고 있었는데, '나는 록의 전설이다'라는 프로를 보니 다시 듣고 싶어졌다.

Posted by bro.Yobi

Overspeed

Article/日常 2011/06/08 22:53


흠야.. ㅋㅋㅋ
Posted by bro.Yobi

토이

Article/日常 2011/05/19 20:56
나가수에 나온 김연우 동영상을 보다가 토이 노래를 다 다운 받아서 듣고 있다.
가사가 좋긴한데.. 내 상황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좋네..

토이하면 노매너들이 많이 생각난다.
Posted by bro.Yobi
말로만 듣던 중동의 사막이닷~!


Posted by bro.Yobi